감옥에서 바다를? 푸른 빛으로 가득한 기도의 방
아티스트
KYUN-CHOME
《푸른 빛 바닷속 기도의 방》
자연환경 속에서 평소 눈에 띄지 않는 생명에 초점을 맞춰온 두 사람이 나라 감옥 안에 시공간을 초월한 기도의 공간을 만들어 냅니다.
PROFILE

KYUN-CHOME
아티스트
혼마 에리와 나부치로 구성된 아트 유닛. 2011년 결성.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선 ‘새로운 사랑의 형태’를 탐구하며 시적 상상력과 유머를 담은 작품을 제작한다.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 등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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