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에 깃든 감옥의 기억과 가족의 추억
아티스트
미타무라 미도리
《지나가는 방》
마치 ‘배우 없는 세트’처럼 발을 들이면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작품을 제작해 온 작가. 이번에는 나라 감옥의 옛 사진을 조사해 자신의 기억과 겹쳐 보며 보편적인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설치 미술을 선보입니다.
PROFILE

미타무라 미도리
아티스트
현대 미술 작가. 1964년 아이치현 출생. 필드워크를 통해 얻은 추억을 소재로 사진, 영상, 일용품 등을 조합한 공간 작품을 발표. 2005년도 문화청 재외 연구원(핀란드). 2006년 빈 분리파 회관에서 개인전.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6 등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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