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문화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게 편리한 도심에 위치해 있는 도시 관광 호텔 OMO는 2021년 11월 5일부터 교토 기온에 ‘OMO5 교토 기온 by 호시노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OMO3 교토 도지 by 호시노 리조트’ 와 ‘OMO5 교토 산조 by 호시노 리조트’ 와 함께 교토 내 OMO 시설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기온에 살아본다"라는 콘셉트로, 투숙객이 기온의 화려한 세계를 엿볼 수 있도록 지역예술과 문화를 체험하는 즐거운 체류를 제안합니다.
콘셉트 - “기온에 살아보자”
OMO5 교토 기온은 교토의 유명한 야사카 신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몬젠마치인 기온 지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시조 거리에 위치하여 야사카 신사까지 도보 약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은 교토의 하나마치로서, 과거 수많은 찻집과 숙소, 극장이 늘어서 있던 화려한 거리의 정취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기온에 사는 사람들은 일본 3대 축제인 기온 마츠리를 비롯해 전통 축제와 계절 행사를 소중히 여기며 일상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OMO5 교토 기온 by 호시노 리조트’는 독자적인 문화를 지닌 기온에서 "기온에 살아보자"라는 여행을 제안합니다. 지역 주민들이 사랑하는 노포 찻집과 상점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이 지역과 사찰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OMO5 교토 기온 by 호시노 리조트의 특징
1)여행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객실 타입
총 36개의 객실은 일본의 전통 문양을 담고 있으며,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적색, 녹색, 청색의 세 가지 디자인 타입으로 나뉩니다. 객실에는 현관이나 포장마차를 밝히던 제등을 설치하여, 현지인들에게 친숙한 도시의 풍경을 연상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주방이 갖추어진 객실에서는 내 집처럼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 6명까지 투숙 가능한 객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행에 안성맞춤입니다.
・갓 구운 빵 내음으로 맞이하는 교토의 아침 – 객실 베이커리 세트
조식으로는 투숙객이 직접 빵을 만들어 갓 구운 빵과 오리지널 스프레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전기밥솥을 사용하듯 홈 베이커리에 재료를 넣고 버튼만 누르면 다음 날 아침 빵이 완성됩니다. 빵과 커피를 사랑하여 유명 빵집이 즐비한 교토의 문화를 반영한 이 조식 세트는, 투숙하시는 동안 갓 구운 빵의 향기와 함께 아침을 맞이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요금: 1,000엔 (세금포함)
포함 내용: 홈 베이커리 기계, 빵 만들기 재료, 6종 스프레드 (버터, 말차 스프레드, 단팥 앙금, 돼지고기 리예트, 에그 스프레드, 두유 딥), 커피
2)몬젠마치의 찻집을 모티브로 한 OMO 베이스
OMO 베이스는 거리를 즐겁게 산책하기 위한 정보와 팁을 제공하는 퍼블릭 스페이스입니다. 몬젠마치의 찻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습니다. 프런트와 공간 곳곳에는 집 앞이나 포장마차를 밝히던 제등을 장식하여 이 지역 특유의 거리 풍경을 연상시킵니다. 또한 기온의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도구들을 전시하여 투숙객이 현지인의 삶을 엿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변 지도인 GO-KINJO 지도에는 지역 가이드인 OMO 레인저가 직접 발로 뛰며 찾은 추천 상점과 레스토랑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3) 거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GO-KINJO 서비스
OMO는 호텔을 중심으로 한 도시 전체를 하나의 리조트로 여기며, 투숙객이 가능한 한 많이 밖으로 나가 도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OMO 레인저는 GO-KINJO 지도를 통해 지식을 공유하고 주변 명소 가이드 투어를 진행하며 투숙객의 여행을 서포트합니다.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위한 기온 산책 – 기온 모닝 클렌즈
기온의 거리가 아직 고요한 매일 아침 6시 30분, 게이샤가 생활하고 일하는 거리인 하나마치의 유래를 찾아가는 투어입니다. 이 투어는 아름다움, 감동, 정돈됨, 진정성 등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는 우루와시라는 단어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투숙객은 좋은 인연을 맺어주기로 유명한 신사를 방문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악연을 끊어내는 기원을 드립니다. 투어의 마지막에는 야사카 신사를 방문하여 신사와 기온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호텔로 돌아오면, 아침 산책으로 지친 몸을 달래줄 수 있도록 한방 재료를 볶아 뜨거운 물에 우려낸 오코센 차를 제공합니다. 유익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이 아침 투어는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정화해 줄 것입니다.
시간: 오전 6:30 ~ 오전 7:30
요금: 무료
정원: 최대 15명
예약: 투어 하루 전 오후 10시까지 필수
・다도를 준비하며 산책을 통해 만나는 일본 전통 과자, 화과자
기온 생활을 경험하는 것의 일환으로 화과자와 녹차를 즐기는 액티비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온은 계절을 표현하는 장인들의 화과자 가게가 즐비한 곳입니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화과자와 말차의 조화를 즐겨왔으며, 일부 화과자 가게에서는 다기 세트를 대여해주기도 했습니다. OMO5 교토 기온의 투숙객은 OMO 레인저가 추천하는 가게에서 화과자를 구입하여 객실에서 티타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말차 세트를 대여해 드리고 있으며, OMO 베이스에 있는 맷돌을 사용해 직접 찻잎을 갈아볼 수도 있습니다.
시간: 오후 3:00 ~ 오후 6:00
요금: 무료
기타: 화과자 구매 비용은 해당 가게에서 별도 지불
・'시다시' 저녁 배달 서비스
예산, 음식 종류, 테이크아웃 여부 등에 따라 OMO 레인저가 기온의 맛집을 추천해 드리고 있기에, 교토를 처음 방문하는 투숙객 분들에게 완벽한 서비스입니다. 시다시는 교토의 식문화 중 하나로, 손님을 대접하거나 축하할 때 이용하는 식사 배달 서비스입니다. 3일 전까지 예약하시면 교토의 여러 노포의 요리를 객실로 배달 받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시간: 저녁 식사 배달 오후 6:00경
요금: 식사 비용 청구 (별도 배달료는 발생하지 않)
예약: 3일 전까지 필수 (시다시 서비스 한정)
OMO5 교토 기온 by 호시노 리조트 시설개요
주소: 288 Gionmachi Kitagawa, Shijodori Yamatooji Higashiiru, Higashiyama-ku, Kyoto
객실 요금: 1실 1박 24,000엔~ (세금 및 서비스료 포함)
객실 수: 436실
오시는 길: 기온 산조역에서 도보 약 6분
OMO 브랜드 소개
도시의 매력을 발견하는 도시 관광호텔
OMO는 도심의 편리한 위치에서 깊이 있는 도시 문화를 탐험하기에 최적화된 '도시 관광 호텔'입니다. 저희는 호텔을 중심으로 한 도시 전체를 하나의 리조트로 여기며, 볼거리와 먹거리, 쇼핑 등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안합니다. 또한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준비한 오리지널 투어와 지도를 통해, 도시 여행자들에게 문화적 깊이를 더해 드립니다. 현지인이 즐겨 찾는 단골 가게부터 숨겨진 명소까지, 오직 당신만을 위한 특별한 정보를 만나보십시오!
OMO 넘버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브랜드명 OMO 뒤에 붙은 숫자는 여행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서비스의 범위를 나타냅니다. 고객님께서는 이 숫자를 참고하여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OMO 호텔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의 목적에 따라 시간을 보내는 방식도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도시 관광의 최고의 서포터인 OMO 중에서, 당신에게 꼭 맞는 '나만의 OMO'를 찾아보십시오.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전통 료칸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현재는 4대 경영자인 호시노 요시하루 대표의 진두지휘 아래,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글로벌 호텔 운영사로 성장하였습니다. 각 목적지가 가진 지역적 매력에 집중한 독창적인 경험과 수준 높은 일본식 환대 서비스인 오모테나시를 제공하며, 2001년부터 가루이자와를 넘어 급격히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현재 전 세계 60개 이상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차별화된 브랜드 카테고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압도적인 세계관을 가진 럭셔리 호텔브랜드 '호시노야', 지역의 매력을 재발견하는 프리미엄 온천 료칸브랜드 '카이', 세련된 디자인과 풍성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교외형 리조트브랜드 '리조나레', 도시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가는 도시 관광 호텔브랜드 'OMO(오모)', 친구들과 함께 자유롭고 캐주얼한 숙박을 즐기는 호텔브랜드 'BEB(베브)' 그 외 지역의 개성이 돋보이는 독특한 숙박 시설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