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무라에대해서
아스카무라는 스이코 천황과 쇼토쿠 태자 등 위인들이 활약하며 일본의 중앙집권 율령국가가 탄생한 곳입니다. 이시부타이 고분, 기토라 고분, 다카마쓰즈카 고분, 그리고 일본에서 최초로 본격적인 가람 배치를 도입한 아스카데라 등 수많은 사적이 존재합니다. 지역의 경관을 보존하기 위해 통칭 '고도법' '아스카법'이라 불리는 특별조치법에 따라, 일본 국내에서 유일하게 행정 구역 내 전 지역이 역사적 풍토 특별 보존 지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2026년에는 '아스카·후지와라의 미야코'로 세계문화유산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