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다이닝 'OTTO SETTE'에서 맛보는 시즌 한정 디너 코스
제철 복숭아와 여름 채소를 다채로운 조리법으로 즐기는 여름 한정 디너 코스를 선보입니다. 제철을 맞이한 복숭아의 풍미를 극대화한 이탈리안 요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미각으로 즐기는 특별한 여름의 순간을 만끽해 보십시오.

복숭아 가스파초
제철 복숭아와 셀러리, 오이, 파프리카 등 싱그러운 채소가 조화를 이룬 가스파초입니다. 여름 채소의 산뜻하고 달콤한 수프에 부라타 치즈의 고소함과 복숭아의 아삭하고 촉촉한 식감이 더해져, 여름의 시작을 경쾌하게 알리는 한 그릇입니다.

복숭아와 토마토 냉 카펠리니
복숭아와 여름에 당도가 높아지는 토마토 소스를 곁들여, 무더운 여름에 즐기기 좋은 냉 파스타입니다. 프로슈토의 짭조름한 풍미가 포인트가 되어, 복숭아의 촉촉하고 은은한 단맛과 토마토의 섬세한 맛을 한층 돋보이게 해줍니다.

꽃주키니와 곤들매기 바포레(찜)
이 계절에만 맛볼 수 있는 꽃주키니로 곤들매기를 감싸 부드럽게 쪄내어 식재료의 감칠맛과 수분을 가두었습니다. 고소하게 튀겨낸 곤들매기의 바삭함과 부드러운 꽃주키니의 대조적인 식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민물새우 육수를 부어 곤들매기의 풍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

복숭아와 빨간 차조기 세미프레도
여름에 향이 가장 짙어지는 빨간 차조기, 루바브를 복숭아와 조합하여 다채로운 맛을 표현한 디저트입니다. 상단은 레드 피치 퓌레와 빨간 차조기로 마무리한 산뜻한 세미프레도, 하단은 복숭아 컴포트 속에 백도와 루바브 셔벗을 숨겨두었습니다. 마스카르포네 치즈의 진한 풍미와 셔벗의 산미가 어우러져, 무더운 여름에 활력을 더해주는 청량한 한 그릇입니다.
| 기간 | 2026년 6월 26일 ~ 9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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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금 | 성인: 18,000엔 、어린이(7~11세): 8,470엔 、어린이(4~6세): 6,050엔 와인 페어링 코스: 9,500엔 、논알코올 페어링: 5,500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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